처음이나 지금이나 길을 걷다가 보면, 어떻게 저기다가 저런 낙서를 했을까? 어떻게 저기다가 저런 멋진 그림을 그려놓았을까 싶은곳이 많다.
손이 닿을것 같지도 않은곳에 용케도 그림이나 글을 적어놓거나 그려놓기도 하고, 막 새로 페인트칠한 벽에 잡히면 모두 때려주고 싶을만큼 밉게 낙서를 해놓거나, 길가다 발걸음을 멈추고 설만큼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놓은 곳, 이곳이 시드니다.
(친구가 사는 Leichart라는 동네의 조금 작은골목의 벽화다. 주인이 해놓은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정말 아름답다)
(내생각엔 워냑 벽에 낙서를 해놓으니, 이곳은 art만 하는곳이니 낙서는 하지말라고 이쁜그림들을 그려놓은것 같다. 24시간 낙서금지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밑에 낙서해놓는 또 다른사람들!!!)

손이 닿을것 같지도 않은곳에 용케도 그림이나 글을 적어놓거나 그려놓기도 하고, 막 새로 페인트칠한 벽에 잡히면 모두 때려주고 싶을만큼 밉게 낙서를 해놓거나, 길가다 발걸음을 멈추고 설만큼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놓은 곳, 이곳이 시드니다.
(친구가 사는 Leichart라는 동네의 조금 작은골목의 벽화다. 주인이 해놓은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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