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Schumacher (Shumi)의 2번째 알바 현장. ㅋㅋㅋㅋ
보통 호주나 다른 나라는 기름을 넣는 주유소가 간단한 슈퍼마켓 역할도 같이 한다. 한국처럼 동네 골목마다 슈퍼가 있는것이 아니라서 대형 쇼핑몰에서 일용품을 사와야 하는데 저녁늦게 우유나 간단한 일용품, 신문을 사야할때는 주유소가 동네 골목 슈퍼의 역할도 같이 한다. Shell같은 곳에서 종이로 된 실제 인물의 사진을 붙혀놓고 광고를 할때가 많은데 , 실제로 Schumi가 서있어서 사람들이 종이인형인줄 알고 모르고 넘어가거나 너무 실제같아서 찔러보는등의 해프닝을 광고에 넣어두었다.
실제로 이아저씨 지금 뭘하고 지낼까?
올 멜번 그랑프리에 나타나서 후배들의 racing 장면을 볼까? ㅋㅋㅋㅋ 잔뜩 기대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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