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내가 사는 Rozelle Market을 소개했고, 이번주엔 바로 옆동네(사실 나는 Balmain과 Rozelle의 경계에 사는데 택시기사들한테 Balmain이라고 하면 더 잘 알아듣는다)인 Balmain Market으로 사진찍으러 갔다.
Balmain Market은 로젤시장과는 달리 쓰던 물건이나 오래된 물건 보다는 생산자가 직접 자신의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파는 경우가 더 많다. 어떤건 비싼 뷰틱숍에 내다 놓아도 될만큼 Quality가 뛰어난 것도 있다. 악세서리나 아기옷, 신발, 향초, 이쁜Fabric, 그림, 액자, 손공예품등이 많았다. 이번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빅찬스라고 어떤 사진작가의 인물사진 찍어주기 코너가 있길래 나도 deposit을 하고 1월에 찍어보기로 했다. ㅋㅋㅋ
(Balmain 마켓입구..)
사진찍어준다는,그리고이쁜패브릭

(가죽으로 만든 알룩달룩 이쁜 애기 신발들)

자기가 만든 악세사리를 소개하는 마음씨 좋은 아줌마. 나도 여기서 $15짜리 목걸이 샀다.
Balmain Market은 로젤시장과는 달리 쓰던 물건이나 오래된 물건 보다는 생산자가 직접 자신의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파는 경우가 더 많다. 어떤건 비싼 뷰틱숍에 내다 놓아도 될만큼 Quality가 뛰어난 것도 있다. 악세서리나 아기옷, 신발, 향초, 이쁜Fabric, 그림, 액자, 손공예품등이 많았다. 이번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빅찬스라고 어떤 사진작가의 인물사진 찍어주기 코너가 있길래 나도 deposit을 하고 1월에 찍어보기로 했다. ㅋㅋㅋ
(Balmain 마켓입구..)
사진찍어준다는,그리고이쁜패브릭

(가죽으로 만든 알룩달룩 이쁜 애기 신발들)

자기가 만든 악세사리를 소개하는 마음씨 좋은 아줌마. 나도 여기서 $15짜리 목걸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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