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출장오면 늘 즐겁다. 이모네에는 아들, 며느리, 손자손녀 3명, 사촌여동생 그리고 나까지.. 주일날 아침 다같이 교회가기전 이모 화장방에 이모,
서윤엄마, 나까지 좁은방에서 외출준비를 하다가 이모부가 막내 서연을 앉고 찍은 사진이다.
요즘 다들 가족끼리도 방문도 열지않는다는 세상인데, 늘 기분좋은 집이다. 할아버지 품에 안겨서 카메라를 쳐다보는 서연이가 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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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여동생 2007/09/14 23: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헉.. 우리 식구들 얼굴들이 왜 저래..ㅎ
울 아빠 사진 대따 이상하게 찍으셨당..ㅎ
나 저기 있었으면 큰~~~~~일날 뻔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