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서야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 오페라하우스에 대한 글을 쓰지 않았다는걸...

시드니의 상징은 뭐니 뭐니해도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이다. 세계 32개국 233개의 공모작품중 덴마크의 요한 웃슨의 작품이란다. (이런것들 보면 북유럽 사람들의 디자인감각은 정말 탁월한가 보다). 뭐 돗단배 모양에서 혹은 오렌지 조각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설이 있는데 건축가가 공식적으로 한말은 없다고 한다.
오페라하우스는 콘서트홀,오페라홀,그리고 play hall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오페라 하우스에서 일년내내 오페라 공연을 볼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오페라는 일년에 두번 시즌을 나누어서 공연하고 대부분 오페라공연이 없을때는 발레 시즌이라고 하여 발레 공연을 한다.
공연 예약은 내 경험상 좋은 좌석이나 인기있는 공연은 1년에서 6개월전에 이미 예약이 끝나는것 같다. 보통 이태리어등으로 오페라 공연을 하므로 영어로된 자막을 목을 빼고 보지 않을려면 (순전히 내 경험상) 적어도 B Reserve이상된 자리에서 봐야 한다.
1월 오페라 시즌이 시작되었다. 올 여름공연에는 La Traviata, The Marraige of Figaro,Sweeny Todd등의 오페라가 공연된다.
오페라한편즈음 시간을 내서 보는것도 오페라를 좋아하든 안하든 색다른 경험일꺼다. 1막이 끝나고 샴페인 한잔을 하며 여유있게 시드니 하버를 감상하며...... 들었던 음악에 맞추어 한글로 된 자작 오페라를 '웃찾사'의 개그맨들처럼 멋지게 퍼포먼스하는 여유도.... (그리운 추억이다)

시드니의 상징은 뭐니 뭐니해도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이다. 세계 32개국 233개의 공모작품중 덴마크의 요한 웃슨의 작품이란다. (이런것들 보면 북유럽 사람들의 디자인감각은 정말 탁월한가 보다). 뭐 돗단배 모양에서 혹은 오렌지 조각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설이 있는데 건축가가 공식적으로 한말은 없다고 한다.
오페라하우스는 콘서트홀,오페라홀,그리고 play hall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오페라 하우스에서 일년내내 오페라 공연을 볼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오페라는 일년에 두번 시즌을 나누어서 공연하고 대부분 오페라공연이 없을때는 발레 시즌이라고 하여 발레 공연을 한다.
공연 예약은 내 경험상 좋은 좌석이나 인기있는 공연은 1년에서 6개월전에 이미 예약이 끝나는것 같다. 보통 이태리어등으로 오페라 공연을 하므로 영어로된 자막을 목을 빼고 보지 않을려면 (순전히 내 경험상) 적어도 B Reserve이상된 자리에서 봐야 한다.
1월 오페라 시즌이 시작되었다. 올 여름공연에는 La Traviata, The Marraige of Figaro,Sweeny Todd등의 오페라가 공연된다.
오페라한편즈음 시간을 내서 보는것도 오페라를 좋아하든 안하든 색다른 경험일꺼다. 1막이 끝나고 샴페인 한잔을 하며 여유있게 시드니 하버를 감상하며...... 들었던 음악에 맞추어 한글로 된 자작 오페라를 '웃찾사'의 개그맨들처럼 멋지게 퍼포먼스하는 여유도.... (그리운 추억이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gogi 2007/01/02 23: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직 저도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오페라를 못봤는데...
La Traviata나 The Marriage of Figaro중 하나는 꼭 봐야겠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페라중 하나거든요. ^^
Jenny 2007/01/03 05: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둘다 봤는데, 볼때 마다 느낌이 다르니, 올해는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