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미투데이란 곳이 서비스를 시작하여 어떤 곳인가 둘러보다가,
'창업자의 심각한 조울증'이란 짧은 글을 보고 나역시 me too라고 적어놓고
내가 병은 아니구나라고 스스로를 위로한적이 있다.
하루에도 몇번씩 누가 날 건들이지 않았는데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하는 것이 나만의 병이 아니라 창업자 전부의 병이라고 위로해 놓지 않았다면 큰일이 날뻔했다.
anyway,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가장 인격적이며, 따뜻하며, 냉철하고도 바른 창업자가 될수 있을까????
어떤것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며, 대의를 위해 가감히 희생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낼수 있단말인가?
수많은 책들에는 늘 이성적인 해답을 내어놓더구먼 나는 도저히 답이 생각나지 않는다.
'창업자의 심각한 조울증'이란 짧은 글을 보고 나역시 me too라고 적어놓고
내가 병은 아니구나라고 스스로를 위로한적이 있다.
하루에도 몇번씩 누가 날 건들이지 않았는데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하는 것이 나만의 병이 아니라 창업자 전부의 병이라고 위로해 놓지 않았다면 큰일이 날뻔했다.
anyway,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가장 인격적이며, 따뜻하며, 냉철하고도 바른 창업자가 될수 있을까????
어떤것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며, 대의를 위해 가감히 희생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낼수 있단말인가?
수많은 책들에는 늘 이성적인 해답을 내어놓더구먼 나는 도저히 답이 생각나지 않는다.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