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톤 페닌슐라 와인어리 탐방중 두번째.... 이미 말했던것 처럼 이곳은 지형은 완만한 언덕너머의 바닷가가 전형적인 Vineyard 모습이다. 언덕 위에서 와인밭을 내려다 보고 있자면 하늘과 맞다은 넒은 바다가 전부 하늘처럼 보인다. 이곳 Redhill Estate는 Montalto만큼 잘 꾸며진 와인어리는 아니지만 엄마의 가슴처럼 편안해 보인다.
멀리 하늘인듯 바다인듯 보이는 곳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계시는 노부부가 아름답다.
Redhill Estate내의 Max's Restaurant,이곳에서는 직접길러서 만든 Olive Oil을 팔기도 한다. 홍합요리를 시킬려다가 포기하고 생선요리를 시켰다. 와인테이스팅 하다가 멋진 식당에서 먹는 점심도 와인어리 탐방중의 즐거움이다.
식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와인테이스팅. Sauvinon Blanc, Chardonnay, Pinot Grigio, Pinot Noir순으로 테이스팅 하고 Pinot Noir한병을 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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