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 와인이지만 레스토랑과 아름다운 건물로 더 유명한 Bimbadgen 와인어리는 그렉노먼이 설계했다는 골프장
The Vintage를 레스토랑에서 한눈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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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의 야외 테라스.... 확 트인 전경을 내려다 보며 , 맛있는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 그리고 나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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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메뉴.. Entree가 20-32불선이고 메인이 30--40불선이니까 와인까지 마실려면 2course만 먹어도 혼자서 100불은 먹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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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테이스팅. Bimbadgen은 특히 Semillion이 상을 많이 받았다. 개인적으로 레스토랑과 와인어리 건물을 이집 와인보다 더 좋아한다.
그동안 이집에서 받은 상을 보려면 여기를 눌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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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아름다워서 절로 탄성이 나왔다. 와인시음은 뒤로하고 내내 포도밭을 뛰어다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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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4:00 2008/05/24 04:00
Posted by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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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rell's Wine

2008/01/20 17:43 / Beyond the Wine
호주의 와인 산지는 여러곳이다 . 그중에서도 시드니에서 그리 멀지 않은 Hunter 지역도 꽤 많은 와인어리가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아마도 시드니에서 가까운 근접성때문인지 날이 갈수록 더 유명해 지는것 같다.

수많은 와인어리가 Hunter지역에도 있지만 그중에서도 Tyrrells와인을 좋아한다. 물론 친구가 그쪽 와인어리에서 와인메이커로 일한 경험이 있었던 이유도 있지만, 특히 white wine중 semillion과 red wine중 shiraz 탁월한것 같다.

(Tyrrell's winery의 전경모습. 1858년 영국 이민자였던 Edward Tyrrell이 포도밭을 가꾸고 포도를 심기 시작하여 시작된 와인어리. 꽤 유명하고 좋은 와인을 많이 만드는 곳인데도 건물은 옛날 그대로인듯 오래되어 보인다. 날씨가 너무 좋아 Tyrrell의 로고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옆으로 보이는 곳에서 와인을 만들더라. 친구가 여기서 일할때 한참 바쁜 vintage시즌의 어느주말 찾아갔더니 열심히 포도를 으깨고 있는모습을 봤다. 그때 찍은 사진이 어디 있을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Tyrrell와인어리를 이어온 사람들의 사진과 cellar입구. 명성에 맞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tasting하고 얼른 와인을 사들고 나왔다)

저렴한 가격으로 무지 만족할수 있는 Rufus stones Heathcote, Mclaren지역의 Shiraz와 그 유명한 Vat 1 (semillion), Vat 47 (Chardonay),Vat11(Shiraz)등등이 내가 좋아하는 와인이다.
2008/01/20 17:43 2008/01/20 17:43
Posted by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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