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릇이 좋다.
그릇으로 뭘 맛있게해서 남아낸다는 의지가 있기보다는 그냥 이쁜 그릇을 보면 사놓고 싶다는 의지가 뭉클뭉클 생겨서 백화점 세일때면 그릇판매층과 전자제품판매층(새로운 전자제품도 무지 좋아한다...)을 연일 오르락내리락거린다.
옆사진은 유리세공으로 만든 스텐드다. 넘 이뻐서 보니 가격이 만만치가 않다.
iittala그룻과 오레포스 유리제품

세련된 디자인의 이태리 그릇들...
그릇으로 뭘 맛있게해서 남아낸다는 의지가 있기보다는 그냥 이쁜 그릇을 보면 사놓고 싶다는 의지가 뭉클뭉클 생겨서 백화점 세일때면 그릇판매층과 전자제품판매층(새로운 전자제품도 무지 좋아한다...)을 연일 오르락내리락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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