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모처럼 날씨가 너무 좋았다.
Balmain Circle cafe 에서 커피도 마시고 늦은 아침도 먹을겸 들렸는데 차 세울곳이 아무데도 없다. 포기하고 집에서 라면에 김치나 먹어야 겠다고 돌아갈려는데 빈자리가 바로 앞에 생긴다. What a Lucky!!
차세우고 카페안으로 들어가니 앉을 자리가 없다. 실내에 한군데가 있지만 날씨도 좋은데 싫고 밖의 Courtyard로 나오니 꽉꽉 찼다. 어쩔수 없이 길거리 햇볕에 많이 노출된 자리에 앉기로 하고, Latte한잔과 달걀 요리를 시켰다.
내가 앉은 길거리 자리.. 좀 뜨거웠긴 해도 오랫만에 뜨끈뜨근 광합성을 하는것 같아서 싫지는 않았다.
실내 모습, 주말이라 가족끼리 Brunch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다. 실내 전체에 영화 포스트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져 걸려있다.
내가 시킨 라떼. 그리고 설탕통 ㅋㅋ
Courtyard.
길앞쪽에 Brays Books이라는 서점이 있는데 이곳이랑 같이 저자들과의 간담회 비슷할걸 기획해서 하고 있다.
5월에 Mary Moody라고 'The Long Table'이라는 요리책을 쓴사람과의 다과회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때는 시드니에 없을듯 하다. 나도 이책샀는데....
또 특이한것은 여기 이카페가 호주 Uniting Church의 한부분이라는거다. 일요일 예배 안내표지판이 있길래 이상해서 물어보니 그렇단다.
우리나라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커피맛 ? 정말 좋다. ㅋㅋ
Coffee- 18/25
Venue- 20/25
커피빈 4개
커피는 Neoma를 사용하며
주소는 344 Darling St. Balmain NSW
Balmain Circle cafe 에서 커피도 마시고 늦은 아침도 먹을겸 들렸는데 차 세울곳이 아무데도 없다. 포기하고 집에서 라면에 김치나 먹어야 겠다고 돌아갈려는데 빈자리가 바로 앞에 생긴다. What a Lucky!!
차세우고 카페안으로 들어가니 앉을 자리가 없다. 실내에 한군데가 있지만 날씨도 좋은데 싫고 밖의 Courtyard로 나오니 꽉꽉 찼다. 어쩔수 없이 길거리 햇볕에 많이 노출된 자리에 앉기로 하고, Latte한잔과 달걀 요리를 시켰다.
내가 앉은 길거리 자리.. 좀 뜨거웠긴 해도 오랫만에 뜨끈뜨근 광합성을 하는것 같아서 싫지는 않았다.
실내 모습, 주말이라 가족끼리 Brunch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다. 실내 전체에 영화 포스트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져 걸려있다.
내가 시킨 라떼. 그리고 설탕통 ㅋㅋ
Courtyard.
길앞쪽에 Brays Books이라는 서점이 있는데 이곳이랑 같이 저자들과의 간담회 비슷할걸 기획해서 하고 있다.
5월에 Mary Moody라고 'The Long Table'이라는 요리책을 쓴사람과의 다과회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때는 시드니에 없을듯 하다. 나도 이책샀는데....
또 특이한것은 여기 이카페가 호주 Uniting Church의 한부분이라는거다. 일요일 예배 안내표지판이 있길래 이상해서 물어보니 그렇단다.
우리나라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커피맛 ? 정말 좋다. ㅋㅋ
Coffee- 18/25
Venue- 20/25
커피빈 4개
커피는 Neoma를 사용하며
주소는 344 Darling St. Balmain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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