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국에 된장녀니 된장남이라는 말이 큰 화두였다고 한다. 갑자기 인터넷에 그런말이 나와서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싶었다. 무슨 된장을 잘만드는 여자인가? 아님 된장을 아주 좋아한다는건가?하고 찾아보니 그런게 아니라 분수에 맞지않는 명품 소비와 지각없는 출세에 대한 욕망만 가지고 있는 여자들을 소위 된장녀( 내말이 맞나요?)라고 한단다. ㅋㅋㅋ 참 된장녀라니..
루이비통같은 패션리더 상품의 Collection에 초대받아 눈을 높혀보는것은 된장녀라는 지탄을 받기전 의미가 있는것 같다(꼭 내가 초대받았다고 해서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위대한 장인들의 솜씨를 한눈에 볼수 있으므로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시드니 루이비통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대적인 행사를 했다. Moet & Chandon 샴페인에 초코렛을 준비하고 매장을 싹쓸이 해 갈 호주의 된장녀들을 기다리는 행사를 한것이다.

오래된 트렁크들....... 장인정신이란건 이런건가.... 오래되어도 빛나보이는거....
루이비통 가방보다 더 가지고 싶은것....Bang & Oulfen의 TV... Collection소개를 위해 떡허니 매장에 진열된 이 TV가 더 가지고 싶었다.
루이비통같은 패션리더 상품의 Collection에 초대받아 눈을 높혀보는것은 된장녀라는 지탄을 받기전 의미가 있는것 같다(꼭 내가 초대받았다고 해서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위대한 장인들의 솜씨를 한눈에 볼수 있으므로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시드니 루이비통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대적인 행사를 했다. Moet & Chandon 샴페인에 초코렛을 준비하고 매장을 싹쓸이 해 갈 호주의 된장녀들을 기다리는 행사를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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