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d는 해안선을 따라 있는 바다와 안쪽의 강이 참 조화롭게 잘 어울려진 곳이었던것 같다.
내가 묵었던  Peppers salt resort에도 2분가량 걸어나가면 눈부신 beach가 나온다.
골드코스트의 서퍼스파라다이스 비치의 모레도 밟을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눈밟는 소리가 났었다. 여기도 맨발로 느껴지는 모레의 감촉이 피부끝을 간질거린다.
호주의 바닷가는 넓긴 하지만, 전부다 수영하며 놀수가 없다. 이곳저곳 위험한것이 많아서.. Life Guard들이 세워놓은 깃대사이에서만 놀수 있다.

Life Guard들의 휴식공간조차도 자연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눈부심....
2007/05/02 21:57 2007/05/02 21:57
Posted by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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