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동안 Tweed coast에서 sumposium때문에 머물렸다.
이번 심포지움은 이상하게도 나한테는 너무나 힘든 여정이었다. 미리 준비된 Tour에서도 식사도 맞질 않았고, 출발전부터 감기에 걸리기도 했었고, 두고온 일들도 계속 마음에 걸리기도 했었다.
Tweed Head는 NSW와 QLD(Queensland)주의 경계선에 있다. NSW의 끝이라고 보면 되는데... 사실 골드코스트와 더 가까워서 퀸스랜드주라는 느낌이 더 많다.
저 탑을 경계로 NSW와 QLD가 나누어진다. 한발짝만 더 디디면 다른 주에 있다는건 참 신기하다. 여기 여름에 NSW는 Daylight saving을 하고 QLD은 하지 않는데 , 한발자욱만 건너면 한시간씩 차이가 나는걸까?
NSW는 Club에서 도박을 허락한다. 그래서 시드니의 동네 club만가도 쉽게 pokie machine(한국서는 빠징코라고 하나? 잘 모르겠다.)을 접할수 있지만, QLD는 카지노를 제외한 허락되지 않는 주라서 대부분 QLD와 NSW의 경계인 여기 Tweed Head로 QLD의 사람들이 game을 즐기려 온단다. 그래서 여기있는 club이 NSW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단다.
workshop은 바닷가 바로앞 따로 장소를 준비해서 시작됐다. 임시로 준비된 장소라 에어컨도 나오지않은데 아침8시부터 저녁 6시까지 10분간격으로 50개의 supplier 와 meeting을 하고 나니 나중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점심시간전 마지막 appointment를 체크하며.....
심포지움중의 하일라이트...Ian Thorpe의 인터뷰..... 심포지움중 여러 conferance가 진행되었는데 그중엔 올해 호주올림픽수영 금메달리스트이며 얼마전 은퇴를 선언한 이언의 인터뷰식 컨퍼런스가 약 50분간 진행되었다. 그는 호주를 일본에 알리는 대사이기도 한데... 호주의 관광산업에 대한 똑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선수이면 수줍어하고 말못하는걸로 생각한 나의 고정관념을 바로 깨버린 순간이었다.
그중 인상깊었던건 '사랑하는것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을 사랑한다며'단숨히 말하는 Ian...
사실 Ian Thorpe이전 바로 관광장관의 연설이 있었는데도 그녀보다 더한 열렬한 박수를 받았었다. ㅋㅋㅋㅋ
일주일간의 모든 일정을 정리하는 Gala Dinner. 음식? 휴우 엉망이었다. 올해는 정말로 음식이 전부 마음에 안들었다. 고기는 너무 익고 식어서 먹을수가 없었고, 와인은 맛이 없었다. 마지막 피날레로 해변가로 다 나와 불꽃놀이를 즐겼는데 아마도 여기에 돈을 다 써버린 모양이다며 모두들 비꼬았다.
휴우 행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칭찬받을려면 사실 힘들지만, 그러기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적절한 배분이 꼭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배웠다.
아무튼 일주일있는동안 영양상태는 제로이고, 쓸데없는것들을 먹는바람에 다이어트는 실패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이상하게도 나한테는 너무나 힘든 여정이었다. 미리 준비된 Tour에서도 식사도 맞질 않았고, 출발전부터 감기에 걸리기도 했었고, 두고온 일들도 계속 마음에 걸리기도 했었다.
Tweed Head는 NSW와 QLD(Queensland)주의 경계선에 있다. NSW의 끝이라고 보면 되는데... 사실 골드코스트와 더 가까워서 퀸스랜드주라는 느낌이 더 많다.

NSW는 Club에서 도박을 허락한다. 그래서 시드니의 동네 club만가도 쉽게 pokie machine(한국서는 빠징코라고 하나? 잘 모르겠다.)을 접할수 있지만, QLD는 카지노를 제외한 허락되지 않는 주라서 대부분 QLD와 NSW의 경계인 여기 Tweed Head로 QLD의 사람들이 game을 즐기려 온단다. 그래서 여기있는 club이 NSW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단다.
workshop은 바닷가 바로앞 따로 장소를 준비해서 시작됐다. 임시로 준비된 장소라 에어컨도 나오지않은데 아침8시부터 저녁 6시까지 10분간격으로 50개의 supplier 와 meeting을 하고 나니 나중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점심시간전 마지막 appointment를 체크하며.....
심포지움중의 하일라이트...Ian Thorpe의 인터뷰..... 심포지움중 여러 conferance가 진행되었는데 그중엔 올해 호주올림픽수영 금메달리스트이며 얼마전 은퇴를 선언한 이언의 인터뷰식 컨퍼런스가 약 50분간 진행되었다. 그는 호주를 일본에 알리는 대사이기도 한데... 호주의 관광산업에 대한 똑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선수이면 수줍어하고 말못하는걸로 생각한 나의 고정관념을 바로 깨버린 순간이었다.
그중 인상깊었던건 '사랑하는것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을 사랑한다며'단숨히 말하는 Ian...
사실 Ian Thorpe이전 바로 관광장관의 연설이 있었는데도 그녀보다 더한 열렬한 박수를 받았었다. ㅋㅋㅋㅋ

휴우 행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칭찬받을려면 사실 힘들지만, 그러기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적절한 배분이 꼭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배웠다.
아무튼 일주일있는동안 영양상태는 제로이고, 쓸데없는것들을 먹는바람에 다이어트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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