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거운듯 웃으시나, 금쪽같은 아들이 사고로 오지 못해서 오후내내 우울해 하셨고 결국 눈물을 보이셨다.
아버지의 눈물을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결국 자식들이 아버지를 울린꼴이 되어버렸다.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아버지와 웃는 모습도 똑같은 할아버지의 유일한 손자. 남동생 아들 동오.
2008/11/13 21:12 2008/11/13 21:12
Posted by jenny.

Trackback URL : http://www.jennyway.com/blog/jenny/trackback/216


Leave your greetings here.

« Previous : 1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21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