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늦은 출근하여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월남쌈 이야기가 나왔다.
말이 필요없이 의견일치!! 저녁에 월남쌈 먹기로 만장 일치!!!
(간단히 준비한것 ....
1)아보카도-눌러보아 조금 물렁물렁 한것으로 고른다. 너무 딱딱하면 덜 익어서 쓴맛이 있다
2)숙주-한국서는 익히지 않은 숙주를 대부분 드시지 않는데, 요즘 월남국수 드시는 분이 많 으시니 조금 익숙할수도 있겠다. 월남쌈에 숙주없이는 안꼬없는 진빵이랄까?
3)계란 지단-계단지단, 어묵, 게맛살등을 넣어서 드시는 분도 있는데 간단히 계란지단만 준 비했다.
4)토마토-완전식품이라는 토마토를 월남쌈할때는 충분히 드셔보세요!!
5)오이-오이도 채썰고
6)피망-피망도 채썰고
7)사과-사과나 배등 과일이 있으면 취향에 따라 채썰어 올려도 좋다
8)버섯-나는 버섯을 워냑 좋아해서 많이 먹는다. 싱싱한 양송이 버섯을 먹어도 좋고 팽이버 섯도 좋다.
9)민트-한국서는 민트구하기가 조금 힘들더라. 큰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간간히 볼수 있었는 데 너무 비싸더라. 월남쌈에 빠질수 없는 것.
10)고수- 코리안다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못먹었는데 요즘은 월남쌈에 빠지면 안되는 것. 이것도 큰백화점에서 소량 담아서 팔던데 비싸고, 강화도에 갔더니 시금치처럼 다발로 묶어서 많이 팔고 있었음.
11)양파- 하얀양파보다는 빨간 양파가 셀러드용이라 매운맛이 덜하다.
12)로켓- 보통 샐러드만들어먹는 야채인데 나는 너무 좋아해서 월남쌈에도 넣어 먹는다.
13)나머지는 취향에 따라 먹고 싶은 야채를 넣어드시면 되요
14)고기- 대부분 샤부샤부용 소고기를 익혀서 월남쌈에 넣어 먹고 그 물에 월남쌈피를 익히는데 나는 미끗미끗하고 비릿내나는게 싫어서 굵은 삼겹살을 사다가 오픈에 구워서 잘라서 먹는다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가 내몸에 맞는다는 의사의 말에 솔깃하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더 맛있다. 아니면 새우를 사다가 삶아서 넣어서 먹거나 호주서는 바베큐닭이라고 하는데 전기구이 통닭을 사서 살을 발라 넣어 먹으면 단백한 맛이 좋다.
15)다음은 중요한 소스-소스도 집집마다 다 다르더라. fish sauce가 들어가는것 빼고는
나는 fish sauce(이것도 백화점가니 많이 팔던데, 호주서는 오징어 무늬가 병에 있는 소스를 많이 사 먹더라구요.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의 마늘, 약간의 고수, 약간의 민트, 잣조금, 레몬 반개, 양파 4분의1개, 설탕조금, 파인애플 통조림 한조각, 월남고추 두개(한국서는 구하기 힘드니까 청량고추한개)를 넣고 믹스에 갈아서 쓴다.
(완성된 소스)
자 이제 먹을 준비 완료!!
마지막으로 와인!! 월남쌈 먹을때는 Catalina Sound의 Sauvinon Blanc이 최고다.!! 와인이 싫으신분은 맥주나 콜라도 좋고...
(월남쌈 paper.한국 백화점에도 많이 팔더라, 조금 잘 찢어져서 그렇지...)
(보통 월남쌈 paper를 익히기 위해 테이블에 가스레인지나 전기pot를 두고 소고기를 담구어서 익혀서 먹는것이 보통인데 나는 그냥 끊인 물을 그릇에 담고 식으면 refill해서 먹는다.)
맛있게 싸서 냠냠!!
말이 필요없이 의견일치!! 저녁에 월남쌈 먹기로 만장 일치!!!
(간단히 준비한것 ....
1)아보카도-눌러보아 조금 물렁물렁 한것으로 고른다. 너무 딱딱하면 덜 익어서 쓴맛이 있다
2)숙주-한국서는 익히지 않은 숙주를 대부분 드시지 않는데, 요즘 월남국수 드시는 분이 많 으시니 조금 익숙할수도 있겠다. 월남쌈에 숙주없이는 안꼬없는 진빵이랄까?
3)계란 지단-계단지단, 어묵, 게맛살등을 넣어서 드시는 분도 있는데 간단히 계란지단만 준 비했다.
4)토마토-완전식품이라는 토마토를 월남쌈할때는 충분히 드셔보세요!!
5)오이-오이도 채썰고
6)피망-피망도 채썰고
7)사과-사과나 배등 과일이 있으면 취향에 따라 채썰어 올려도 좋다
8)버섯-나는 버섯을 워냑 좋아해서 많이 먹는다. 싱싱한 양송이 버섯을 먹어도 좋고 팽이버 섯도 좋다.
9)민트-한국서는 민트구하기가 조금 힘들더라. 큰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간간히 볼수 있었는 데 너무 비싸더라. 월남쌈에 빠질수 없는 것.
10)고수- 코리안다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못먹었는데 요즘은 월남쌈에 빠지면 안되는 것. 이것도 큰백화점에서 소량 담아서 팔던데 비싸고, 강화도에 갔더니 시금치처럼 다발로 묶어서 많이 팔고 있었음.
11)양파- 하얀양파보다는 빨간 양파가 셀러드용이라 매운맛이 덜하다.
12)로켓- 보통 샐러드만들어먹는 야채인데 나는 너무 좋아해서 월남쌈에도 넣어 먹는다.
13)나머지는 취향에 따라 먹고 싶은 야채를 넣어드시면 되요
14)고기- 대부분 샤부샤부용 소고기를 익혀서 월남쌈에 넣어 먹고 그 물에 월남쌈피를 익히는데 나는 미끗미끗하고 비릿내나는게 싫어서 굵은 삼겹살을 사다가 오픈에 구워서 잘라서 먹는다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가 내몸에 맞는다는 의사의 말에 솔깃하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더 맛있다. 아니면 새우를 사다가 삶아서 넣어서 먹거나 호주서는 바베큐닭이라고 하는데 전기구이 통닭을 사서 살을 발라 넣어 먹으면 단백한 맛이 좋다.
15)다음은 중요한 소스-소스도 집집마다 다 다르더라. fish sauce가 들어가는것 빼고는
나는 fish sauce(이것도 백화점가니 많이 팔던데, 호주서는 오징어 무늬가 병에 있는 소스를 많이 사 먹더라구요.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의 마늘, 약간의 고수, 약간의 민트, 잣조금, 레몬 반개, 양파 4분의1개, 설탕조금, 파인애플 통조림 한조각, 월남고추 두개(한국서는 구하기 힘드니까 청량고추한개)를 넣고 믹스에 갈아서 쓴다.
(완성된 소스)
자 이제 먹을 준비 완료!!
마지막으로 와인!! 월남쌈 먹을때는 Catalina Sound의 Sauvinon Blanc이 최고다.!! 와인이 싫으신분은 맥주나 콜라도 좋고...
(월남쌈 paper.한국 백화점에도 많이 팔더라, 조금 잘 찢어져서 그렇지...)
(보통 월남쌈 paper를 익히기 위해 테이블에 가스레인지나 전기pot를 두고 소고기를 담구어서 익혀서 먹는것이 보통인데 나는 그냥 끊인 물을 그릇에 담고 식으면 refill해서 먹는다.)
맛있게 싸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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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p 2007/11/20 20: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니, 나도 월남쌈이요.
그러지 않아도 요새 월남쌈 생각이 났었는데, ㅋㅋ
많이 먹고 건강하세요.
저도 언니 가는 걸 못봐서, 보고프네요.
몸 잘 해서 다시 오세요. ^^
Jenny 2007/11/21 09: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한번해먹어!! 집에서 ㅋㅋㅋ
podplanet 2007/11/21 17: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주금임.... 저, 저, 아보카도의 늪에 빠지고 싶어라!
비밀방문자 2008/10/06 14: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jenny 2008/10/06 15:06 Modify/Delete Address
저도 강화도 따라갔다가 발견했어요. 거긴 재배를 한데요.
강화도가시면 강화시장(강화장)이 있어요. 거기서 다발로 팔던데요.
백화점에선 몇줄기 놓고 비싸게 팔던데.. 거긴 큰 묶음으로 팔았어요
재배해보고 싶으시면 화원이나 허브를 파는곳에 가면 화분으로 팔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