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시내 한복판에는 시드니 법대도, 종합병원도,parliament house도, 미술관도 그리고 도서관도 있다. 공원과 건물들이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려져 있어서 더 아름다운 시드니가 그래서 나는 좋다. 책을 좋아하는 나는 (책을 읽는것도, 책을 보는것도 좋아하는것이지??????) 도서관이나 서점에 들어가 있는것이 생각할것이 있을때나 화를 이겨내는 다른 방법이다.
NSW주립 도서관은 두개의 건물로 되어있는데 하나는 고전적인 미가 물씬풍기는 Mitchell Library이고, 나머지는 Macqurie Wing 이다.
(Mitchell 도서관 정문. 정문에 '천국의문'('지옥의문'인지 사실 확실치가 않다. 나중에 좀더 알아보고 적어야 겠기에....)을 에보리진화 한 문이있더라)
(도서관입구. 입구에 자유롭게 앉아있는 젊은 학생들이 나는 좋다. 나도 저렇게 철퍼덕 도서관이나 서점 한구석에 앉아서 책도 보고 생각하는것이 좋으니까.... 거기에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할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것이 있을까???)
(도서관 안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몰라서 사실 몰래 찍은 사진인데, 벽에 가득히 꽃혀있는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되서 찍은 사진들이 전부 흔들려서 나왔다. 겨우 건진것이 이 사진한장이다)
NSW주립 도서관은 두개의 건물로 되어있는데 하나는 고전적인 미가 물씬풍기는 Mitchell Library이고, 나머지는 Macqurie Wing 이다.

(도서관입구. 입구에 자유롭게 앉아있는 젊은 학생들이 나는 좋다. 나도 저렇게 철퍼덕 도서관이나 서점 한구석에 앉아서 책도 보고 생각하는것이 좋으니까.... 거기에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할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것이 있을까???)
(도서관 안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몰라서 사실 몰래 찍은 사진인데, 벽에 가득히 꽃혀있는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흥분되서 찍은 사진들이 전부 흔들려서 나왔다. 겨우 건진것이 이 사진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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