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donny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Dry White Wine을 이야기 할려고 한다.
앞서 우리가 잘 먹는 사과도 종류에 따라 맛도 색깔도 크기도 다 다르고, 각자 좋아하는 취향도 다르다고 비교 설명 했었다.
이전에 화이트 와인도 종류가 참 많다고 이미 설명을 했다. 그럼 그 화이트 와인 종류중 대표적인것부터 적어볼려고 한다.
1)Chardonny wine style-
Chardonnay 포도는 France의 Campagne(샴페인 아시져?) 과 Burgundy(이것도 아시져 버건디…)지역에서 dry white wine을 제조하기 위한 주요한 품종이었으며, 호주에서는 1980년대에 Chardonnay white wine을 마시는 인구가 크게 증가했단다. 지금도 샤도네이는 호주를 대표하는 화이트 와인이다.
Chardonnay는 vineyard(포도밭)의 기후조건과 winemaking의 기술에 따라서 다양한 wine style로 제조되고 있다.
처음에 느낄수 있는 과일의 향은 apple(사과), peach(복숭아),lemon(레몬),melon(메론),tobacco(담배),tropical fruit(열대과일)등이며 oak숙성(오크통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한다. 지금은 그냥 사진으로 봤던 오크통정도 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과 malo-lactic fermentation(발효)등의 제조과정에 따라서 creamy,butter,spicy,vanilla,toast등과 같은 2차적인 맛들이 와인에 가미되어진다.
기온이 높아지고 샤도네이 포도가 익을수록 그맛은 apple, grapefruit,lemon맛에서 lime,pineapple, melon, peach같은 맛으로 변화 되어진단다.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 포도로 제조되어진 샤도네이 와인은 peach, rockmelon, tropical fruit같은 맛과 함께 높은 양의 당도를 가지고 있으므로 알코올 농도(13-15.5 % )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반면 좀 차가운 기후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진 샤도네이 와인은 grapefruit,lime,pineapple,melon과 같은 맛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산의 감각을 혀의 중간부분에서 느낄수 있다.
휴~~~~ 넘 많이 하면 짜증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담에 chardonnay의 unwooded과 wooded두종류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자.
Jenny의 bla bla : 한국에서 와인을 마실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와인바에서 와인을 선택하기 위해 물어볼때면 알수없는 말들만 이야기해서 조금 아는나도 도무지 가격을 보고 그냥 선택할수 밖에 없더라... 칠레나 미국, 호주와인의 라벨은 어차피 영어라 나도 아는거라서 가격대비 내용물이 뭔지정도는 알고 선택할수 있지만 이태리 와인이나 다른 와인(프랑스 와인이야 널리 알려진 지역에 특정한 포도로만 만드니 그것도 알수 있다고 치자)은 물어봐도, 속 시원한 해답을 얻고 마시기가 사실 좀 어려웠다. 그냥 추천해주세요!!!!! 할수 밖에.... 이런 불평도 괜한 나의 선입견인가????????
와인이든 소주든 좋은 사람과 즐겨운 이야기하며 마시는게 최고다!!
(Tyrell's wines 2003 Chardonnay VAT 47-Tyrell 와인어리는 워냑 유명해서
대부분 와인이 좋지만 특히 VAT 47샤도네이와 VAT 1 Semillion이 좋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Dry White Wine을 이야기 할려고 한다.
앞서 우리가 잘 먹는 사과도 종류에 따라 맛도 색깔도 크기도 다 다르고, 각자 좋아하는 취향도 다르다고 비교 설명 했었다.
이전에 화이트 와인도 종류가 참 많다고 이미 설명을 했다. 그럼 그 화이트 와인 종류중 대표적인것부터 적어볼려고 한다.
1)Chardonny wine style-
Chardonnay 포도는 France의 Campagne(샴페인 아시져?) 과 Burgundy(이것도 아시져 버건디…)지역에서 dry white wine을 제조하기 위한 주요한 품종이었으며, 호주에서는 1980년대에 Chardonnay white wine을 마시는 인구가 크게 증가했단다. 지금도 샤도네이는 호주를 대표하는 화이트 와인이다.
Chardonnay는 vineyard(포도밭)의 기후조건과 winemaking의 기술에 따라서 다양한 wine style로 제조되고 있다.
처음에 느낄수 있는 과일의 향은 apple(사과), peach(복숭아),lemon(레몬),melon(메론),tobacco(담배),tropical fruit(열대과일)등이며 oak숙성(오크통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 해야 한다. 지금은 그냥 사진으로 봤던 오크통정도 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과 malo-lactic fermentation(발효)등의 제조과정에 따라서 creamy,butter,spicy,vanilla,toast등과 같은 2차적인 맛들이 와인에 가미되어진다.
기온이 높아지고 샤도네이 포도가 익을수록 그맛은 apple, grapefruit,lemon맛에서 lime,pineapple, melon, peach같은 맛으로 변화 되어진단다.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 포도로 제조되어진 샤도네이 와인은 peach, rockmelon, tropical fruit같은 맛과 함께 높은 양의 당도를 가지고 있으므로 알코올 농도(13-15.5 % )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반면 좀 차가운 기후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진 샤도네이 와인은 grapefruit,lime,pineapple,melon과 같은 맛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산의 감각을 혀의 중간부분에서 느낄수 있다.
휴~~~~ 넘 많이 하면 짜증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담에 chardonnay의 unwooded과 wooded두종류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자.
Jenny의 bla bla : 한국에서 와인을 마실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와인바에서 와인을 선택하기 위해 물어볼때면 알수없는 말들만 이야기해서 조금 아는나도 도무지 가격을 보고 그냥 선택할수 밖에 없더라... 칠레나 미국, 호주와인의 라벨은 어차피 영어라 나도 아는거라서 가격대비 내용물이 뭔지정도는 알고 선택할수 있지만 이태리 와인이나 다른 와인(프랑스 와인이야 널리 알려진 지역에 특정한 포도로만 만드니 그것도 알수 있다고 치자)은 물어봐도, 속 시원한 해답을 얻고 마시기가 사실 좀 어려웠다. 그냥 추천해주세요!!!!! 할수 밖에.... 이런 불평도 괜한 나의 선입견인가????????
와인이든 소주든 좋은 사람과 즐겨운 이야기하며 마시는게 최고다!!

대부분 와인이 좋지만 특히 VAT 47샤도네이와 VAT 1 Semillion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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